(사)충청희망포럼, '도시화 반영 새마을 운동 활성화' 세미나 열어'잘살기'에서 '함께살기'로 새마을 운동의 시대적 진화 이뤄야.
'잘살기'에서 '함께살기'로 새마을 운동의 시대적 진화로 기후위기와 사회 분열시대로 극복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사)충청희망포럼은 23일 백석동 천안시개발위원회 대회의장에서 60여 명이 참석해 ‘도시화 시대반영을 위한 새마을 운동 활성화 방안연구’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 발제자로 양경모 충남도의원, 좌장으로 추종호 남서울대 교수, 주제발표로 박지호 한국갈등관리전환센터 대표와 명승아 남서울대 새마을동아리 회장이 참여, 토론자로 허 찬 천안시새마을협의회장과 남대현 고양시 새마을회 사무국장이 각각 열띤 발표를 했다.
새마을 운동의 의미를 살리고 기존 물질적 성취 중심에서 공동체적 가치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어떻게 전환하며 전략을 세울지 의논하며,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 시키는 발전전략을 수립하는 다양한 의견들이 교화됐다.
(사)충청희망포럼(상임대표 이경준)은 " 이 세미나에서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도시화된 사회속에서 어떻게 이 운동이 시대에 맞게 재정의되고, 시민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게 모색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고 전했다.
이슈인채널 안미지 기자 출처:www.issue-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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