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축장이전추진위, 창설30주년 '기념탑 준공식'창설 30주년 기념식 및 성환종축장 이전 및 국가산단유치 기념탑 준공
사단법인 종축장이전개발 범천안시민추진위원회(위원장 정재택)는 창설 30주년을 맞이해 기념식 겸 성환종축장이전 및 국가산단유치 기념탑 준공식을 9일 천안시 북부스포츠센터 내 기념탑 광장에서 국민통합의 행사로 성대히 거행했다.
추진위원회는 기념탑 취지문에서 1995년 창설 이후 불가능 한 무보수 희생 봉사의 험난한 가시밭길인 힘든 길을 걸어오게 한 3대 정신이 있었다.
첫째 도의(道義) 새마을 정신으로써 아무런 사심 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추진한다. 둘째 국민통합의 정신으로써 초당적으로 범시민적으로 민관 혼연일체로 추진한다. 셋째 독립운동 정신으로써 목숨 바쳐 싸웠던 독립운동 선열들의 애국심으로 추진한다. 가 바로 3대 정신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바로 철인(哲人) 정신인 것이다. 라고 취지문에서 강조했다.
이에 따라 하면 된다는 기적이 찾아왔다. 창설 22년째인 2017년 12월 완전이전 용역 결과가 발표되었고 2020년 11월에는 함평군으로의 이전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됨으로써 창설 25년 만에 이전이 최종확정됐다.
이어 충청남도와 천안시 그리고 추진위원회와 70만 시민이 일치단결하여 노력한 끝에 창설 28년 만에 2023년 3월 15일 대망의 국가산업단지 지정 발표가 이루어졌다.
정재택 추진위원장은 “기념탑 건립의 근본 취지는 외면적 성과뿐만 아니라 내면적인 숭고한 정신을 천안 정신으로 후세에 계승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천안시민은 3대 정신으로 기적을 이룬 시민들이란 사실과 천안시민은 하늘 아래 가장 위대한 시민이란 사실을 우리의 후손들이 길이 계승하여 천안을 세상에서 최고의 유토피아로 건설할 것을 염원한다.” 고 말했다.
또한, 이번 21대 대통령 선거 지역공약에서 민주당과 국민의 힘이 함께 국민통합 정신으로 국가산단의 성공적 완수를 약속함으로써 이재명 대통령 정부 임기 내에 대업완수의 벅찬 감격을 맞이할 것이라고 “그동안 충청남도와 천안시의 노고와 업적은 영원히 찬란한 기념비로 남을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김태흠 도지사는 “대망의 세계적대기업 앵커기업 유치를 성공시켜 70만 천안시민과 220만 충남도민의 염원을 풀어드리고 주변지역 신도시 개발로 천안시와 충청남도의 획기적 발전을 이룰 것이다.”고 추진위원들과 시민들을 격려했다.
김석필 시장 권한대행 역시 “천안시와 추진위원회 그리고 70만 시민이 혼연일체로 단결하여 기적을 이룬 역사와 전통을 더욱 발전시켜 대업을 완성시킬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30년간의 추진위원들 노고를 높이 치하하고 70만 시민께도 깊은 감사를 표하였다. 이재관 국회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인사들과 국민의힘 인사들 역시 한목소리로 국민 대통합을 외치며 국민의 뜻을 하늘처럼 받들어 기필코 대업완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하였다.
이날 행사는 국민 대통합. 시민 대단결 화합의 한마당으로 눈물이 날 정도의 벅찬 감격 속에서 천안시와 충청남도 대한민국의 앞날에 희망찬 청신호를 보여주었다.
이슈인채널 안미지 기자 출처:www.issue.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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