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서장 송해영)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디지털 성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캠핑장, 숙박업소 등 이용객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에 대해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여부를 집중 점검하는 「찾아봄*」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찾아봄이란 '불법 카메라를 찾아본다' 와 '봄처럼 편안한 장소를 찾아본다' 의미)
이에 22일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소재 캠핑장을 시작으로관내 캠핑장을 순차적으로 점검하고 향후에는 대학 내 성폭력 예방, 피서철성범죄 예방, 가을철 지역 축제장, 겨울철 실내 운동시설 등 시기별·대상별 맞춤형 예방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송해영 서장은 "외부 활동이 잦아지는 시기인 만큼 캠핑장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 시설을 점검하여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할 것이며, 향후에는 피서철 성범죄 예방, 가을철 지역 축제장, 겨울철 실내 운동시설 등 시기별·대상별 맞춤형 예방활동을 이어나가선제적으로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겠다.”고 전했다.
이슈인채널 안미지 기자 출처: www.issue-ch.kr <저작권자 ⓒ 이슈인채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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