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천 생태복원사업 후 천연기념물 ‘수달’확인, 생태계 복원 청신호-천연기년물인 황조롱이외 다양한 개체수 확인-
서천군 제공
서천군 한성교 어도 부근에서 천연기념물 제330호 수달 발견
서천군은 지난해 12월 판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마무리 한후 지속적인 생태계 관련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였다.
1차년도 사업을 올해 6월부터 시작한 결과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로 등록된 수달이 발견돼 생태계 복원의 청신호를 알렸다.
현재까지 생물 종 다양성·수생태계 건강성 조사 등이 실시되었으며, 수달 외에도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가 관찰 되었고, 그밖에 너구리, 두더지, 고라니, 검은댕기해오라기, 횐뺨검둥오리, 중대백로 등 다양한 개체수가 확인 되었다. <저작권자 ⓒ 이슈인채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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