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KTV 국민영상제' 온라인 축제! 제 1회 포문을 열다!

우수한 영상 콘텐츠 와 독립예술영화를 재조명

안미지 | 기사입력 2020/10/24 [00:25]

'2020 KTV 국민영상제' 온라인 축제! 제 1회 포문을 열다!

우수한 영상 콘텐츠 와 독립예술영화를 재조명

안미지 | 입력 : 2020/10/24 [00:25]

 

▲ 2020 KTV 국민영상제 홍보대사 배우 여진구 위촉패 전달     ©KTV 국민방송 제공

 

  올해 처음 시작하는 <2020 KTV 국민영상제> 편성개방을 통해 국민 참여 및 영상산업의 발전에 서막을 열릴 것을 기대한다.

 

  23일, KTV국민방송은 ‘2020 KTV 국민영상제’ 본 행사에 앞서 행사소개 및 홍보대사 위촉 등 행사의 취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온라인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2020 KTV 국민영상제는  11월 16일(월) ~ 11월 20일(금) 5일간 진행한다.

 

 올해 KTV로 방송된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을 일반인, 독립예술영화 부문에서 각 30편을 온라인에서 무료로 상영한다.


  우수 작품상 후보 선정 및 심사의 기본방향은 참신성, 독창성, 공익성 등 선정 기준에 적합한 내용 위주로 심사하며, 공정한 심사위해 심사위원을 내부와 외부 전문가로 구성한다.

 

  배우 여진구는 <2020 KTV 국민영상제>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큰 역할을 맡겨주신 만큼 KTV 국민영상제  를 알리고 그의미를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진구는 홍보대사로써 개막식, 폐막식 온라인 중계 진행, 소셜미디어를 통해 <KTV 국민 영상제> 소식을 공유, 다양한 홍보활동 하겠다고 열정을 보였고 독립영화 출품작 중에 출연 제의 질문에 출연할 의사 있고 좋은 기회가 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0 KTV국민영상제     ©KTV 국민방송 제공

   온라인 상영은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KTV 국민영상제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하며 일반인 참여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성경환 KTV 한국방송정책원장은 국민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콘텐츠의 진정성과 힘을 느낄 수 있었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우수한 영상 콘텐츠와 독립예술영화를 재조명하며 모든 국민의 마음을 위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TV 국민방송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정책방송원>이 운영하는 국영 방송 채널로서 '대한 늬우스' 를 제작하던 <국립영화제작소>로 출발해 국민에게 정부 정책을 전달하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송하고 있다.

 

 

▲ 2020 KTV 국민영상제 지자회견     ©유튜브영상 화면캡쳐

 

이슈인충청 안미지 기자 ( www.issue-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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